:::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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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07004.jpg


2013년의 마지막 날을 보냈던 통영 바닷가.

아쉽게도 바다가 보이는 방은 이미 예약이 꽉 차 있어서 구할 수 없었다.




150607002.jpg


예상과 달리 통영은 연말 연시라고 딱히 붐비진 않았다.

한해의 마지막은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지 않아 구경은 한려수도만.




150607001.jpg


150607000.jpg


2013년의 마지막 하루는 2014년에 많은 것을 시작할 수 있게 해준 하루였다.

그게 잘한 일인지 잘못된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또 다시 가보고 싶다.

그리고 다시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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