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제 돌잔치.
KTX 타고 오는 홍석이 픽업한다고 정작 메인 행사는 보지도 못했다.
결국 은제는 뭐 집었던거지...?!
마이크? 돈? 연필?!
어쩄거나 덕분에 반지만 전해주고 밥만 먹고 오긴 했는데..
이때까지 먹어봤던 뷔페 중에선 제일 괜찮았던 것 같다.

은제 돌잔치.
KTX 타고 오는 홍석이 픽업한다고 정작 메인 행사는 보지도 못했다.
결국 은제는 뭐 집었던거지...?!
마이크? 돈? 연필?!
어쩄거나 덕분에 반지만 전해주고 밥만 먹고 오긴 했는데..
이때까지 먹어봤던 뷔페 중에선 제일 괜찮았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