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여행 갔을 때 한 컷.
생각해보면 다사다난 했지만, 그래도 다녀오길 잘 했다.

딱히 아무것도 없는, 코딱지만한 작은 해수욕장이였지만.
그 표정을 본 것만으로도, 다녀올만 했었던 것 같다.

이후 구미로 와서 집 근처 공원에서 이딴 짓이나 하며 놀았지만.
이제는 시간이 많이 흘러 이젠 다 지워졌다.
운동삼아 가 봐도, 이젠 진짜 옅은 흔적만이 나를 반겨줄 뿐이다.
경주 여행 갔을 때 한 컷.
생각해보면 다사다난 했지만, 그래도 다녀오길 잘 했다.

딱히 아무것도 없는, 코딱지만한 작은 해수욕장이였지만.
그 표정을 본 것만으로도, 다녀올만 했었던 것 같다.

이후 구미로 와서 집 근처 공원에서 이딴 짓이나 하며 놀았지만.
이제는 시간이 많이 흘러 이젠 다 지워졌다.
운동삼아 가 봐도, 이젠 진짜 옅은 흔적만이 나를 반겨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