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29] 쉼.

by 라인 posted Jun 30, 200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하루종일 그저 쉬었다.



해서는 안 될일을 알면서도 하는 것은.

아직 인간이 덜 되었다는 이야기.

경아가 하는 말 듣고 그저 웃었는데. 가끔은.

리셋도 나쁘지는 않을거 같다.




... 그렇지?

아. 친구들한테는 미안해.

그냥 잠깐 해 본 소리야.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