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4.06.30 09:33

[2004/06/29] 쉼.

조회 수 447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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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그저 쉬었다.



해서는 안 될일을 알면서도 하는 것은.

아직 인간이 덜 되었다는 이야기.

경아가 하는 말 듣고 그저 웃었는데. 가끔은.

리셋도 나쁘지는 않을거 같다.




... 그렇지?

아. 친구들한테는 미안해.

그냥 잠깐 해 본 소리야. 후후.
  • ?
    석-_- 2004.07.03 23:06
    나도 친구들 한텐 그냥 미안해 ;; 군대 오니 더욱 절실하더라고 ;; 하하;; 친구.........어느날 고참이 묻더군.......넌 진짜 죽을만큼 사랑하는 ....여자와 ;; 친구중에 누굴 선택하겠냐고;;; 그래서 망설임 없이 ;; 친구라고 했지만..........그렇게 쉽게 말할것도 아니였더군...그렇치만 ;; 그래도 ;; 친구가 더 좋다;; 아주 절실히 느끼고 ;;;조아 친구란건......흠냥;; 그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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