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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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비번)
- 요새 잡스런 말로 일기가 길어지고 있다. 젠장.
뭐. 어째 됐거나 밖의 人 들에게는 아무래도 상관 없지만.
오늘은 '국군의 날'이었다. 음.. 군인들에게의 의미는. "특식"과 "휴일" 정도?

10.02(당직)
- 짜증나는 하루다. 짜증나는 하루다. 짜증나는 하루다. 짜증나는...

10.03(비번)
- 축구하고. 매화관에서 노래도 하고. PX에서 과자도 먹고.
상쾌하게 샤워도 하고. 늘 같은 일상이니까 일요일은 뭔가 달라야 한다던데.
이렇게 이것저것 하면 그런건가? 재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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