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5.07.25 00:52

[2005/07/24] 7년 뒤.

조회 수 4728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 오늘도 더운데 뒹굴뒹굴 하느라 정말 힘들었다.

막상 내일이 복귀일이긴 한데 뭐. 따로 할 일도 없고. 그냥 맘 편히 있었다.

점심은 피자 시켜 먹었고 - 그간 모은 쿠폰 10개로 시킨 무료피자 -

저녁은 고기집에 가서 고기 구워먹었다.




7년뒤에 아직 연락하고 있으면. 이란 이야길 했다.

하지만. 그런 순간적인 기분으로 덜컥덜컥 말하는건. 나쁜 거라고 본다.

나는 말이야.


아. 마지막 밤이. 깊어 가고 있다. 랄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