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너무 와서 성묘는 못 가고.
대신 차례를 지내고 - 정복 입고 지냈다... - 송편 먹었다.
한가한 추석이였다.
집에 와서는. 너무 피곤해서. 그냥 죽어있었다.
부대에서도 안 걸리는 감기를. 밖에 나와서 걸려버렸다. 거참.
어쨋거나. 모두. 좋은. 한가위 되기를.
아니. 되었기를. 인가?
대신 차례를 지내고 - 정복 입고 지냈다... - 송편 먹었다.
한가한 추석이였다.
집에 와서는. 너무 피곤해서. 그냥 죽어있었다.
부대에서도 안 걸리는 감기를. 밖에 나와서 걸려버렸다. 거참.
어쨋거나. 모두. 좋은. 한가위 되기를.
아니. 되었기를.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