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를 만났다. 사실 별다른 일과가 있을리가...;;
오후엔 혜진이도 친구들과 약속이 있고. 나도 .주연이랑. 민석이.
만나기로 했기 때문에. 오늘은 좀 일찍 만났다.
한 12시 즈음에 만난 우리는. 한참을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근처에 "이찌돈"이라는 일식 돈가스집에 가서. 돈가스를 먹었다.
워낙 오래 헤멧던지라 밥 먹고. 디저트 먹고 나니까. 어언 2시더라.
부리나케 극장으로 간 우리. 원래 나오기 전에는.
내가 "최강희"가 주연한. "달콤 살벌한 연인".
혜진이가 "데이지-숨겨진 사랑"을 보자고 해서. 투닥투닥했는데.
막상 나와보니 아직 달콤 살벌한 연인은 개봉안했더라...;;
어쩔 수 없이 혜진이 의견대로 "데이지"를 봤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주연이가 못 온대서. 약속이 흐지부지해졌다.
영화자체는 별로 언급 안하고 싶다.
어차피 얄팍하게라도 기억하고 있을테니. 굳이 언급할 필요야...
뭐. 크게 재밌는 영화는 아니였다. 욕할 정도도 아니였지만.
그렇게 영화를 보고. 이래저래 옷도 구경하고.
혜진이 피어스도 하나 사주고. 같이 카페(같은 곳)에 가서.
과일주스랑 커피 시켜서 마시면서. 이런저런 잡담들 했다.
사실 별 대단하게 한건 없지. -_-...;;;
어느덧 오후가 됐고. 혜진이는 일단 친구집에 보냈다.
그리곤. 약속 깨진덕에 시간이 남는지라. 사실 고민했는데.
때마침 집에서 전화가 왔네.
"여보세요?"
"아들~ 뭐해?"
"시내에서 놀고 있지요 뭐. 방금 영화 봤어요"
"데이트 하냐?"
"아하하하하...;;;"
어쨋거나. 덕분에. 집에 와서. 가족들과.
같이 외식하러 갔다. 특이하게도 "오리고기"를 먹었는데.
오리고기 수육이 참 괜찮더라...-ㅁ-
오랫만에 먹을거 보고 감동해버렸다. 나중에 애들이랑 가봐야지.
그건 그렇고. 엄마는 혜진이에 대해서. 상당히.
자세히 물어보셨다. 웃어야 할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당수 은영이랑 비교를 하시던데...;;;
뭐. 그냥 웃고 말았다. 키가 작다니까 싫어하시던데. ㅋ
가족들과의 시간 후. 어느덧 9시.
혜진이의 연락에. 원호지구까지 갔더니.
혜진이 친구들이랑 하여간. 여자애들이 4명 있더라.
원래 숫기없는 성격이라 얼마나 난감하던지...;;;
원래 좀 다수가 모인 자리는 별로 안 좋아할 뿐더러.
옛날에 은영이 친구 만날 때 처럼 혜진이 친구들을
잘 아는 것도 아니고. "혜진이 어디가 좋아요?" 식의 취조(?)에.
그냥 웃기만 했다. 허허허허허.
혜진이도 술 좀 마셨는지 엉겨붙고 그래서. 친구들의 야유를.
한몸에...;;; 어째석나. 뭐. 자리는 지켰지만. 술을 마신것도 아니고.
술이 굉장히 그립더라. (민돌이 새끼한테 콜해봤더니 받도 않고)
그리고 술자리가 끝난뒤에 혜진이 바래다 주고.
이렇게 집에 왔다. 피곤해.
오후엔 혜진이도 친구들과 약속이 있고. 나도 .주연이랑. 민석이.
만나기로 했기 때문에. 오늘은 좀 일찍 만났다.
한 12시 즈음에 만난 우리는. 한참을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근처에 "이찌돈"이라는 일식 돈가스집에 가서. 돈가스를 먹었다.
워낙 오래 헤멧던지라 밥 먹고. 디저트 먹고 나니까. 어언 2시더라.
부리나케 극장으로 간 우리. 원래 나오기 전에는.
내가 "최강희"가 주연한. "달콤 살벌한 연인".
혜진이가 "데이지-숨겨진 사랑"을 보자고 해서. 투닥투닥했는데.
막상 나와보니 아직 달콤 살벌한 연인은 개봉안했더라...;;
어쩔 수 없이 혜진이 의견대로 "데이지"를 봤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주연이가 못 온대서. 약속이 흐지부지해졌다.
영화자체는 별로 언급 안하고 싶다.
어차피 얄팍하게라도 기억하고 있을테니. 굳이 언급할 필요야...
뭐. 크게 재밌는 영화는 아니였다. 욕할 정도도 아니였지만.
그렇게 영화를 보고. 이래저래 옷도 구경하고.
혜진이 피어스도 하나 사주고. 같이 카페(같은 곳)에 가서.
과일주스랑 커피 시켜서 마시면서. 이런저런 잡담들 했다.
사실 별 대단하게 한건 없지. -_-...;;;
어느덧 오후가 됐고. 혜진이는 일단 친구집에 보냈다.
그리곤. 약속 깨진덕에 시간이 남는지라. 사실 고민했는데.
때마침 집에서 전화가 왔네.
"여보세요?"
"아들~ 뭐해?"
"시내에서 놀고 있지요 뭐. 방금 영화 봤어요"
"데이트 하냐?"
"아하하하하...;;;"
어쨋거나. 덕분에. 집에 와서. 가족들과.
같이 외식하러 갔다. 특이하게도 "오리고기"를 먹었는데.
오리고기 수육이 참 괜찮더라...-ㅁ-
오랫만에 먹을거 보고 감동해버렸다. 나중에 애들이랑 가봐야지.
그건 그렇고. 엄마는 혜진이에 대해서. 상당히.
자세히 물어보셨다. 웃어야 할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당수 은영이랑 비교를 하시던데...;;;
뭐. 그냥 웃고 말았다. 키가 작다니까 싫어하시던데. ㅋ
가족들과의 시간 후. 어느덧 9시.
혜진이의 연락에. 원호지구까지 갔더니.
혜진이 친구들이랑 하여간. 여자애들이 4명 있더라.
원래 숫기없는 성격이라 얼마나 난감하던지...;;;
원래 좀 다수가 모인 자리는 별로 안 좋아할 뿐더러.
옛날에 은영이 친구 만날 때 처럼 혜진이 친구들을
잘 아는 것도 아니고. "혜진이 어디가 좋아요?" 식의 취조(?)에.
그냥 웃기만 했다. 허허허허허.
혜진이도 술 좀 마셨는지 엉겨붙고 그래서. 친구들의 야유를.
한몸에...;;; 어째석나. 뭐. 자리는 지켰지만. 술을 마신것도 아니고.
술이 굉장히 그립더라. (민돌이 새끼한테 콜해봤더니 받도 않고)
그리고 술자리가 끝난뒤에 혜진이 바래다 주고.
이렇게 집에 왔다. 피곤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