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13] 아무것도 안하다.

by 라인 posted Mar 1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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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했다.

은미가 신입생 뽑는거 보러 오라고 했건만.

은영이가 감자탕 사준다고 꼬셨건만.

결국은 아무것도 안했다.

귀찮아서....일 수도 있고. 원래 나란 애가.

한번 세운 계획이 틀어지면. 유연하게. 바꾸는 걸 잘 못한다.



5박 6일 중에...

3일을 주연이 기다리다 복귀한다. 결국 못 보고....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