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12] 휴가 복귀.

by 스물스물™ posted May 1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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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만큼이나.

적응되지 않았던. 휴가복귀. 정작 위병소를 지나서는.

별 느낌없었지만.

마지막 휴가는. 그다지. 감흥이 일지 않는다.

그냥. 캠프하러 가는 느낌정도. 귀찮은 정도.

이제는 다시는 갈 일없는. 그곳에. 마지막으로 간다.

미련없이 나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