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만큼이나.
적응되지 않았던. 휴가복귀. 정작 위병소를 지나서는.
별 느낌없었지만.
마지막 휴가는. 그다지. 감흥이 일지 않는다.
그냥. 캠프하러 가는 느낌정도. 귀찮은 정도.
이제는 다시는 갈 일없는. 그곳에. 마지막으로 간다.
미련없이 나오자.
적응되지 않았던. 휴가복귀. 정작 위병소를 지나서는.
별 느낌없었지만.
마지막 휴가는. 그다지. 감흥이 일지 않는다.
그냥. 캠프하러 가는 느낌정도. 귀찮은 정도.
이제는 다시는 갈 일없는. 그곳에. 마지막으로 간다.
미련없이 나오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