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27] 즐거운(?) 주말.

by 라인 posted May 31, 200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어제는 아르바이트가 오전이라서 늦게 마쳤다.

집에 오니까 12시 정도...

조장님이 오늘부터 오전 나오라고 하셔서 8시까지 출근. 인지라.

잠은 겨우 6시간 정도 자니 못 자니 했다.

그간 늦게 출근하느라 늦게 자는게 습관이 되서인지.

피곤한데도 잠이 잘 안오더라. 대략 낭패. -ㅁ-



하여간. 다행히 무사히 일어나서. 도시락도 싸고.

정확히 8시 까지 출근 완료 했다. 다행이야 다행. ㅋ


대신 잠을 못 자서 좀 피곤했다는 것 정도와.

자전거를 타고 출근한 시점부터, 하루 9시간 일하면서

서 있는 것 + 자전거 타는 시간 1시간.

10시간을 서서 보내다 보니. 조금 다리가 아프기 시작하는 것.

그게 문제랄까. 허허.

그래도 오늘 처럼 손님이 많고 바쁜 날은. 시간이 잘 가서.

좋긴 좋더라. 히히. 주말의 마트는. 정말로 바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