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6] 현충일.

by 라인 posted Jun 0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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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였지만. 슬프게도 그 의의 같은건 다 필요 없이.

난 그냥 쉬었다.

막상 나랑 직접적으로 연결된게 없어서인지.

왠지 시큰둥 했달까....

이러면 안되지만. 슬프게도 현실이다. 흐음.


아. 그래도 사이렌 소리에 맞춰서 묵념은 했다.

하루 푹 쉬었으니. 내일 부턴 일해야 겠지?

왠지 쉬고 있자니. 여자친구 만났으면 하는 생각?




뭐. 말도 안 듣고. 연락도 없고.

여자친구란게 속만 썩인다. ㅉㅉ





아. 맞다. 그리고. 민석이한테 전화가 왔었다.

다행이 잘 지내고 있는 듯? 연락 올 때마다. 호주 관련.

궁금한거 이야기 해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고.

또 잘 있는거 같아서 다행이라고도 생각한다.

다만. 이놈이 빨리 와야 술 한잔 할 텐데. 정도? ㅋㅋ

민돌이 여자친구인 동희는 언제나 함 볼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