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6595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자전거도 고치고. 이래저래 없는 자금에.

자전거 수리비까지 나가다니. 생활 참 힘들다. -_-




2006년 독일 월드컵의 첫 경기가 있었다.

이래저래 애간장을 태우기도 했지만. 결국 결과는 승리.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안정환과. 이천수가 골을 넣어.

좀 싫었지만. -_-;;;;



하여간 승리.

이 여세 계속 몰아서 갈 수 있기를.
* 라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6-28 19:14)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20 [2006/06/11] 남이 먹다 남은 것 못 먹어? 라인 2006.06.13 5675
1019 [2006/06/12] 나와는 다른 삶 - 준비. 라인 2006.06.14 4633
» [2006/06/13] 4년 만에 - 월드컵 첫 경기. 라인 2006.06.14 6595
1017 [2006/06/14] 가끔 찾아오는. 라인 2006.06.18 5466
1016 [2006/06/15] 경아의 문자. 라인 2006.06.18 5085
1015 [2006/06/16] 보고 싶을 때 곁에 있어주는 사람. 라인 2006.06.18 6010
1014 [2006/06/17] 피곤한 하루 & 고마운 음료수. 라인 2006.06.18 5313
1013 [2006/06/18] 이질감 - 그래도 가끔은 봐야한다. 라인 2006.06.20 5231
1012 [2006/06/19] 여권 신청하다. 2 라인 2006.06.20 5618
1011 [2006/06/20] 지나간 일에 대한 아무것도 아닌 회상. 라인 2006.06.21 4945
Board Pagination Prev 1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126 Next
/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