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5012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어제 회식을 했지만서도.

오늘이 쉬는 날이라서 - 의외로 별로 안 마셨는지 숙취도 없었음 -

간만에 느지막히 일어났다. 배는 고픈데. 따로 입맛도 없고.

해서 뭘 해먹을까 고민했지만. 텅빈 집 만큼이나.

냉장고도 텅 비어있....


그런 이유로. 잠깐 고민하다가. 혜진이한테 연락했다.

이제 3D Max학원 끝나간대서. 학원 끝나고 밥 한끼 먹자고 꼬심.

그리고 시내서 만나서. 점심을 간단히 먹었다.

이래저래 좀 매운게 좋을 것 같아서. 장우동에서 비빔만두를 먹었다.

그래. 사실은 그게 먹고 싶었다. -_-;;


그렇게 먹고나서. DVD 한편 보고.

같이 운전학원에 갔다. 혜진이는 교육 받고. 나는.

운전학원 등록하고.

남들 다 갖고 있는게 운전면허라던데. 나는 좀 늦게 따게 됐다.

수능끝난 무렵에는 나이가 안되서 못 땃고.

이후엔 하는거 없이 바쁘게 살다가 못 땄다. 좋지 않아.



하여간. 필요하다는 생각은 들고 해서.

좀 더 늦기 전에. 따 놔야겠다는 생각에 등록을 했다.

아르바이트랑 병행하려니까 좀 애매한 감이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해내야지 뭐. 별 수 없다. -_-



등록은 1종보통으로 했고.

처음으로 트럭을 몰아봤다. 쉬운 듯 어려운 듯.



자. 또 어떤 한가지가 시작되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0 [2006/07/07] 보고 싶을 때 15분 안에. 라인 2006.07.09 4858
269 [2006/07/06] 감기. 1 스물스물™ 2006.07.07 4900
268 [2006/07/06] 연애한다는 것. 라인 2006.07.07 4854
267 [2006/07/05] 열등감 - 소심한 것. 5 라인 2006.07.07 5553
» [2006/07/04] 새로운 시작 - 운전면허. 라인 2006.07.07 5012
265 [2006/07/03] 사회생활 - 롯데마트 수산코너 회식. 라인 2006.07.07 4386
264 [2006/07/03] 그냥. 하루의 일기? 스물스물™ 2006.07.04 5184
263 [2006/07/02] 괜히 피곤한 일상. 라인 2006.07.02 5230
262 [2006/07/02] 난... 그래. 스물스물™ 2006.07.02 5089
261 [2006/07/01] 스물의 길과 라인의 길. 스물라인의 길. 라인 2006.07.02 5921
Board Pagination Prev 1 ...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 126 Next
/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