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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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가 원래 그런 애가 아니였는데.

요새 변태스런 문자를 보내서 난감하다....






점심은 알바 같이 하는 혜륜이가 싸 줘서 잘 먹다.


오늘 롯데마트 구미점 생긴 이래 수산코너 최대 매출달성한 날.

그만큼 바쁜 하루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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