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01] 힘든 하루.

by 라인 posted Aug 0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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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람과의 어긋남.

편히 쉴 수 있어야 할 곳에서의 고립감.





혼자서는 살 수 없는게 사람이고.

특히나 나는 더더욱 그렇지만...

친구도. 연인도. 가족도...다 필요없이.

가끔...오늘 같은 날은. 정말 세상에.

단 한명. 나 한명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