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꿈을 이상한 꿈을 꿔버렸다.
스윙걸즈보고. 학교근처에서 돌아다니고.
농담이라도 여자 이야기하다 보니.
그러다보니...그런 꿈을 꾼것 같다.
꿈에서도. 어김없이 오모군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리고 가는데. 1학년때 같은 기숙사에 살던.
형이 옆에 가고 있더라.
그 형이 소아마비 걸려서 몸이 불편했었는데
꿈 속에서는 몸이 다 나아서. 멋져졌드라고.
멋져 졌다기보다는. -_-... 느끼해졌어.
항상 여자 이야기를 달고 다녔는데. 몸까지 좋아지니...
여하튼. 꿈에서 갑자기 여장모습으로 바뀌더니.
그 형이 내게 작업을 걸어오더군. -_-... 소사소사맙소사.
여하튼 전혀 어울리지 않는 그 모습으로.
그 형을 놀려먹고는. 여자한테 어리버리하기는 마찬가지더라.
여장을 풀고. 혼자 웃고있는데.
갑자기 근처에 불이 켜지며 어디서 나온지 모를.
여고생인지 대학생인지 모를 여자들이 엄청 나오더라.
그리고는 내 행동을 처음부터 봤다는 듯이.
자기들끼리 수근거리더라고.
뭐 그렇게 자기들끼리 나를 비난하는 분위기에서.
그들의 분위기를 조장하는 한 통통녀를
인신공격하여 잠재움으로써. 일단락되는듯. 했으나.......
(그 통통녀가 옥림이 친구로 나오던 통통한 여자 닮았었다.)
잠이 안깨면 싫어도 계속 꿔야된다고...
장면이 바껴서.
그 통통녀와 친구 둘이서 바로앞 테이크 아웃에서
생크림이 잔뜩 든 간식을 먹고 있더라.
그래서 알바하는 여자한테 막 소릴 질렀지.
그랬더니. 그 통통녀가 기겁을 하더라.
그 소리가 뭔가하니.
"쟤 내 여자친구인데 먹을거 절대 주지마세요."
였다. 그냥 알바에게 내 말의 타당성을 강조하기 위해 한말이지만...
여튼. 중요한건 그게 아니다.
이래저래 알바녀를 설득시켜 통통녀에게
칼로리 높은 음식을 팔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내고
돌아 나오는데. 그러더라.
"그 시간마다 책을 과독하시죠?"
그러자. 미소녀게임처럼 여알바 배경에 CG 처리되고...
돌아섰는데. -_-....
앞방 처자더라.......
어이가 없어서 깼는데. 7시. 아 30분이나 늦게 일어났다.
핸드폰 꺼져서 알람도 안울리고 말이지. -_-...
오늘은 복학신청해야지.
이런 꿈 꾸고 나니.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 싶다.
나 참 외롭구나... ㅠ_ㅠ
스윙걸즈보고. 학교근처에서 돌아다니고.
농담이라도 여자 이야기하다 보니.
그러다보니...그런 꿈을 꾼것 같다.
꿈에서도. 어김없이 오모군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리고 가는데. 1학년때 같은 기숙사에 살던.
형이 옆에 가고 있더라.
그 형이 소아마비 걸려서 몸이 불편했었는데
꿈 속에서는 몸이 다 나아서. 멋져졌드라고.
멋져 졌다기보다는. -_-... 느끼해졌어.
항상 여자 이야기를 달고 다녔는데. 몸까지 좋아지니...
여하튼. 꿈에서 갑자기 여장모습으로 바뀌더니.
그 형이 내게 작업을 걸어오더군. -_-... 소사소사맙소사.
여하튼 전혀 어울리지 않는 그 모습으로.
그 형을 놀려먹고는. 여자한테 어리버리하기는 마찬가지더라.
여장을 풀고. 혼자 웃고있는데.
갑자기 근처에 불이 켜지며 어디서 나온지 모를.
여고생인지 대학생인지 모를 여자들이 엄청 나오더라.
그리고는 내 행동을 처음부터 봤다는 듯이.
자기들끼리 수근거리더라고.
뭐 그렇게 자기들끼리 나를 비난하는 분위기에서.
그들의 분위기를 조장하는 한 통통녀를
인신공격하여 잠재움으로써. 일단락되는듯. 했으나.......
(그 통통녀가 옥림이 친구로 나오던 통통한 여자 닮았었다.)
잠이 안깨면 싫어도 계속 꿔야된다고...
장면이 바껴서.
그 통통녀와 친구 둘이서 바로앞 테이크 아웃에서
생크림이 잔뜩 든 간식을 먹고 있더라.
그래서 알바하는 여자한테 막 소릴 질렀지.
그랬더니. 그 통통녀가 기겁을 하더라.
그 소리가 뭔가하니.
"쟤 내 여자친구인데 먹을거 절대 주지마세요."
였다. 그냥 알바에게 내 말의 타당성을 강조하기 위해 한말이지만...
여튼. 중요한건 그게 아니다.
이래저래 알바녀를 설득시켜 통통녀에게
칼로리 높은 음식을 팔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내고
돌아 나오는데. 그러더라.
"그 시간마다 책을 과독하시죠?"
그러자. 미소녀게임처럼 여알바 배경에 CG 처리되고...
돌아섰는데. -_-....
앞방 처자더라.......
어이가 없어서 깼는데. 7시. 아 30분이나 늦게 일어났다.
핸드폰 꺼져서 알람도 안울리고 말이지. -_-...
오늘은 복학신청해야지.
이런 꿈 꾸고 나니.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 싶다.
나 참 외롭구나... 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