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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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만에 오전반이였다.

원래 오늘도 창환이 형이 술 사주기로 한 날이였지만.


여전히 속도 안 좋기도 했고. 피곤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어제 있던 일 더하라. 라는 갈굼과. 짜증이 생각나서.

그냥 억지로 약속을 취소했다.

많이 섭섭해 하는 것 같았지만..... 내 알바 아니지.




그리고 퇴근하고 집에 오니까. 6시....




잤다.




자고 일어나니 새벽 5시였던가...

오늘은 별다른 약속이 있던 기억은 없었는데.

민돌이랑 준호가 오늘도 네이트 온에서 기다렸었댄다.

민돌 말로는 준호가 조금 화난 것 같다고.





핑계대기도 뭣하고. 그냥 잘못했다. 싶지도 않아서.

그냥 잤다. 쿨....




너무 피곤해.....
  • ?
    석-_- 2006.08.18 00:57
    ㅉㅉㅉ-_-속이 많이 안조쿠나;;내일 괘찮겠냐?진짜 -_-머 걸린거 아니라 장염이라던지-_-시발 -_-삐랄(왜욕이 안되나효)하지말고 병원이나 가봐라 색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