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만에 오전반이였다.
원래 오늘도 창환이 형이 술 사주기로 한 날이였지만.
여전히 속도 안 좋기도 했고. 피곤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어제 있던 일 더하라. 라는 갈굼과. 짜증이 생각나서.
그냥 억지로 약속을 취소했다.
많이 섭섭해 하는 것 같았지만..... 내 알바 아니지.
그리고 퇴근하고 집에 오니까. 6시....
잤다.
자고 일어나니 새벽 5시였던가...
오늘은 별다른 약속이 있던 기억은 없었는데.
민돌이랑 준호가 오늘도 네이트 온에서 기다렸었댄다.
민돌 말로는 준호가 조금 화난 것 같다고.
핑계대기도 뭣하고. 그냥 잘못했다. 싶지도 않아서.
그냥 잤다. 쿨....
너무 피곤해.....
원래 오늘도 창환이 형이 술 사주기로 한 날이였지만.
여전히 속도 안 좋기도 했고. 피곤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어제 있던 일 더하라. 라는 갈굼과. 짜증이 생각나서.
그냥 억지로 약속을 취소했다.
많이 섭섭해 하는 것 같았지만..... 내 알바 아니지.
그리고 퇴근하고 집에 오니까. 6시....
잤다.
자고 일어나니 새벽 5시였던가...
오늘은 별다른 약속이 있던 기억은 없었는데.
민돌이랑 준호가 오늘도 네이트 온에서 기다렸었댄다.
민돌 말로는 준호가 조금 화난 것 같다고.
핑계대기도 뭣하고. 그냥 잘못했다. 싶지도 않아서.
그냥 잤다. 쿨....
너무 피곤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