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31] 때 아닌 감기. 남을 바보탓 할 떄가...

by 라인 posted Aug 3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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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요새 주위 人들이. 아파서.

걱정아닌 걱정과. 비웃음을 줬던 기억이 난다.


준호랑 혜진이.

몸이 아프면 참 서럽다. 그건 어디서든 마찬가지다.

집에 있는 처지이긴 하지만. 실 생활은. 34평짜리 집에서.

사는 자취생과 다를 바가 없기 때문에.


아침엔 그럭저럭 버텼는데. 몸이 슬슬 안 좋아져서.

난감했다. 이런. 그것들한테 전화랑 문자로 옮았나. -ㅅ-


내일 혜진이도 구미오기로 한 지라.

나아야겠다는 생각만. 했다. 나아야지. 나아야지....


그래서. 귀찮은 몸 이끌고. 나가서 약 산다음.

잤다. -ㅅ-





아. 내일이면. 신청한지 3주 째...

비자 왜 안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