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감기가 낮지를 않는다....
오늘 혜진이가 구미 온대서. 어떻게든 나아볼라고.
(참...나도 별 짓을 다 한다 싶긴 하지만...)
약 먹고. 자고. 난리굿을 했지만. 역시 상태는 그대로 엘롱...-ㅅ-
3시 쯤에 혜진이가 구미에 도착한다고 했지만.
짐 옮기고. 좀 쉬었다 만나기로 이야길 하고. 잡은 약속 시간은 5시.
난 잠깐 밥 먹을 때 빼고는 4시 까지 잠만 잤다.
자도 자도 또 잘 수 있는 인간의 무한함에 존경할 따름이랄까. ㅋ
하여간. 그렇게 자고 일어날 무렵엔 좀 개운했는데.
씻고. 옷 입고 나오자니. 태양빛은 쨍쨍. 모래알은....없군.
하여튼. 모두들 더운 표정으로 찌푸리고 걸어다니는데 반해.
반팔티에. 남방까지 입고. 나왔음에도. 난 추워죽는 줄 알았다...
윽...도저히 나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야..
하면서도. 일단 시내까지 가서. 혜진이를 만났다.
늘 약속 장소로 잡곤 하는 영창서림. 혜진이가 나를 보고.
반가이 인사를 했는데. 그 목소리가....-ㅅ-
남자애가 변성기 들어가는 목소리였달까. ;;
목감기가 심하다더니. ㅉㅉ
하여간. 우리 환자 커플은. 겔겔대며. 데이트를 했다.
데이트...라고 해봐야. 입맛없다고 헤메다가.
매운거 먹자!! 라는 취지에서 고물에서 밥을 먹었는데.
혜진이는 그래도 다 먹었지만. 난 태반을 남겼다. 아우.
그리고 방황하다가. DVD한편 보고.
(결국 난 또 잠만 잤다) 그냥 헤어졌다. 어찌나 빨리 헤어졌는지.
기록이다. 기록. ㅋㅋ
둘다 빨리 나아야 할 텐데 말이야.
오늘 혜진이가 구미 온대서. 어떻게든 나아볼라고.
(참...나도 별 짓을 다 한다 싶긴 하지만...)
약 먹고. 자고. 난리굿을 했지만. 역시 상태는 그대로 엘롱...-ㅅ-
3시 쯤에 혜진이가 구미에 도착한다고 했지만.
짐 옮기고. 좀 쉬었다 만나기로 이야길 하고. 잡은 약속 시간은 5시.
난 잠깐 밥 먹을 때 빼고는 4시 까지 잠만 잤다.
자도 자도 또 잘 수 있는 인간의 무한함에 존경할 따름이랄까. ㅋ
하여간. 그렇게 자고 일어날 무렵엔 좀 개운했는데.
씻고. 옷 입고 나오자니. 태양빛은 쨍쨍. 모래알은....없군.
하여튼. 모두들 더운 표정으로 찌푸리고 걸어다니는데 반해.
반팔티에. 남방까지 입고. 나왔음에도. 난 추워죽는 줄 알았다...
윽...도저히 나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야..
하면서도. 일단 시내까지 가서. 혜진이를 만났다.
늘 약속 장소로 잡곤 하는 영창서림. 혜진이가 나를 보고.
반가이 인사를 했는데. 그 목소리가....-ㅅ-
남자애가 변성기 들어가는 목소리였달까. ;;
목감기가 심하다더니. ㅉㅉ
하여간. 우리 환자 커플은. 겔겔대며. 데이트를 했다.
데이트...라고 해봐야. 입맛없다고 헤메다가.
매운거 먹자!! 라는 취지에서 고물에서 밥을 먹었는데.
혜진이는 그래도 다 먹었지만. 난 태반을 남겼다. 아우.
그리고 방황하다가. DVD한편 보고.
(결국 난 또 잠만 잤다) 그냥 헤어졌다. 어찌나 빨리 헤어졌는지.
기록이다. 기록. ㅋㅋ
둘다 빨리 나아야 할 텐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