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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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술 들입다 마시고...

오군에게 앙탈부렸다.

후우... -_-... 나 어뜩한다냐...

내 무의식에 그런게 깔려있었을 줄은 나도 몰랐다.

깨고 나서 내가 뭐했나 걱정되서 당사자들에게 물어봤더니

별일 없었단다. -_- 결국 난 술마시고 오군에게만 앙탈부린것...

오군 미안해~♡

형님한테 점심 얻어먹으러 간다...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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