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7] 떠나기 전의 흥분 - 그리움.

by 라인 posted Sep 1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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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보고 싶어졌다.

민석이랑 준호. 다 같이 한번 놀고 싶었는데.

결국 못 이루고 가는구나.

갈수록 바빠지면...더 심할테지. 비오는 하늘이.

왜 이리 야속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