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1] 別

by 스물스물™ posted Dec 2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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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서. 한 잔 하는 중.

別... 별.... 맛있네.
천원짜리 만두에. 별 한잔.
후후...

내일은 계약서 쓰는 날. 계약서 내용이 맘에 들면 계약 않해야겠다.
적당히 핑계대고... 교육비 받은거 돌려주고...

하자는 학교 동기가 일 하기 싫다고 투덜투덜.
하자는건지 말자는건지...

이야기가 딴대로 새지만. 뭔가를 하자! 라고 하는 사람은.
불평을 비추거나. 불만을 내뱉으면 안된다는게. 내 주의다.
군대에서 뼈저리게 느낀 것이고.
쩝. 이래도 저래도. 똑같은 고만고만한 수준이라 이건가...
에라 허당들이 판치는 세상. -_-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번 일은. 간단하게 말해. 철도시설공단의 재산 중.
토지와 건물에 관한 부분들을 확인해서. 그곳에 무단점유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건물이 멸실된것은 없는지 확인하는.

일종의 군대식. 실셈작업인 셈이다.

여하튼. 이번에는 지방으로 내려가야 된단다. 내가 맡을 곳은 아마
충청도 지역. 충청남도 지역이 될 것 같고.
지방으로 가니. 식비, 숙박비, 교통비 다 받아내야한다.
이거 공제당하면 얄짤없는거다. -_-...

여튼. 그렇게. 돈 벌어서. 부모님 선물 사드리고.
노트북 사고프네?....;

장미빛 미래만 바라보고 있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