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2] 극도의 인내 끝의 알 수 없는 고통.

by 라인 posted Jan 03, 200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나는 지금 다이어트 중이다.

별 효과가 없어 진짜 하고 있는지

의심하는 사람이 종종 있지만. 하는 중이다.

아침 먹고. 뒷산을 한시간에 걸쳐 등산하고.

저녁은 5시 즈음에 먹는다.

그리고 6시 즈음부터 또 한시간 정도.

원호 초등학교에 가서 운동을 한다.


나름 노력중이다.


오늘도 여느때와 다름 없이

5시에 김치볶음밥을 해 먹었다.

그리곤 6시에 어머니께서 퇴근..

동생과 같이. 통닭..

지.코바 숯불 치킨을 시켜 드셨다.


난 유혹을 뿌리치며. 운동을 나갔다.

스스로 생각해도 대단하다. -ㅅ-


그리고 밤이 왔다.

왠지는 모르지만 속이 안 좋았다.

이날 새벽 4시까지 토해서 잠도 못잤다.


뭐야...난 닭도 안 먹었다고.

김치 볶음밥엔 김치랑 햄 밖에 안 들어갔는데.

상한 것도 없었고... 아...왜 이렇지..

밤새 토하고. 나중엔 토할것도 없어서 껙껙대고.

그렇게. 최악의 밤을 보냈다.



뭐야. 왜 이래. -_-

요새 일이 많아서. 신경성인가...






아. 오늘 남억이한테 플스2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