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7.01.03 18:41

[2007/01/03] ....여전히.

조회 수 4074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속이 좋지 않아 하루종일 굶었다. -_-


아....젠장.


남억이한테 받은 플스 돌려봤는데.

액플CD가 깨져있었다.


한번 돌려보지도 못했는데.

물어주게 생겼구만..-_-..



힘든 하루였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70 [2006/12/27] 현실은... 라인 2006.12.29 4610
869 [2006/12/28] 아버지와의 짧은 대화. 라인 2006.12.29 5686
868 [2006/12/29] 바람 맞다. 라인 2007.01.03 4273
867 [2006/12/30] 남자가 둘이면 우울하다구? 라인 2007.01.03 5115
866 [2006/12/31] 2006년의 마지막 날. 라인 2007.01.03 4090
865 [2007/01/01] 스물라인. 그 네번째 생일. 라인 2007.01.03 4429
864 [2007/01/02] 극도의 인내 끝의 알 수 없는 고통. 2 라인 2007.01.03 4310
» [2007/01/03] ....여전히. 라인 2007.01.03 4074
862 [2007/01/04] 쩝...작심이란... 2 민돌 2007.01.04 4373
861 [2007/01/04] 구글어스의 위대함. 2 스물스물™ 2007.01.04 5039
Board Pagination Prev 1 ...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 126 Next
/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