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7.01.11 14:54

[2007/01/09] 문득.

조회 수 448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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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식의 주둥이를 뭉개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다행히 그저 통화중이였고.

나름대로 매끈하게 다른 화제로 넘어갔지만.





나도 피곤한 성격이군. 의외로 열혈하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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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스물™ 2007.01.11 21:52
    그 시간이라면 나와 통화하던 시간? -ㅅ-ㅋ 내 주둥이? 후덜덜
  • ?
    민돌 2007.01.12 01:03
    스물;;;여병추 낄꾈꼴 열혈남아 낄낄 괜찮아 옵하가 다 이해 해 줄꼐 로또는-_-ㅅㅂ 못샀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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