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식의 주둥이를 뭉개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다행히 그저 통화중이였고.
나름대로 매끈하게 다른 화제로 넘어갔지만.
나도 피곤한 성격이군. 의외로 열혈하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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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1 14:54
[2007/01/09] 문득.
조회 수 4480 댓글 2
저자식의 주둥이를 뭉개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다행히 그저 통화중이였고. 나름대로 매끈하게 다른 화제로 넘어갔지만. 나도 피곤한 성격이군. 의외로 열혈하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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