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18] 꿈을 꾸다.

by 라인 posted Jan 2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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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고는.

몸이 무사함에 어찌나 안도했던지...


지난 밤에 꿈을 꾸었다.

그 사람이 나였는지. 혹은 다른 누구였는지 모르겠지만..

느낌은 왠지 굉장히 가까운 사람이란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내 앞(꿈속에서의 나의 시점)에서.

그 사람의 왼팔이 잘려나갔다.



어찌나 생상했던지. 일어나서도 계속 찝찝..

나쁜 꿈은 말하면 옮겨간다고 해서.

하루종일 있다가. 저녁에야 준호한테 위험하다는 말을 꺼냈다.



다행이 몇일 지나도.

아무밀은 없었던 듯 하다.



나도 준호처럼 화려한 액션꿈이나 꾸고픈데..

애니나 볼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