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419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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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어머니께서는 나의 정성(?)에도.

무심하게도 계속 편찮으셨다.

그래서 결국은 오늘 어거지를 부려서 병원으로 끌고(?) 갔다.


독감이 심해서 오는 탈수증이랜다.

열이 오르고. 편도선이 붓고. 이래서 뭐 먹지는 못하고.

체온이 계속 올라서 탈수 증세를 보이는 거랜다.


어머니께서는 2시간 가까이 링겔을 맞으셨다.


집에 온 이후에도. 시중은 계속 되었지만.

영 나을 기미를 안 보이셨다.

점심을 회덮밥. 저녁은 아구찜을 사다 바치고 나서야.

드디어 차도를 보이시는 어머니!!



안심이 되면서도. 막상 생기가 돌아오시는 얼굴을 보니.

갑자기 시중드는게 2% 귀찮아지는 스스로가 웃겼달까.

물론 내색않고 하긴 했지만. -ㅅ-



빨리 나으셔야 할텐데.







  dk. gbeovhs dyrma alskqdmfh.
sodlfqnxj gbeovhs wjdwl.

ckarhgktlrpsk... 주변人들...
  • ?
    스물스물™ 2007.01.24 01:36
    -ㅅ-...
  • ?
    민돌 2007.01.29 11:39
    아.휴대폰 요금 미납으로.여까지... 대충 해석내용이 보임 패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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