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457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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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일]
신문보기 / 영어회화 2단원 / 운동(2회) / CAD 강좌

[내일 할 일]
신문보기 / 영어회화 2단원 / 운동(2회) / CAD 강좌 / 등록금 고지서 출력

[일기]
그새 습관이라도 된건지, 빌어먹게도 8시 30분에 깻다.

숙취가 있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속이 썩 좋지만도 않아. 아침은 굶었다.

굶고 운동했다가 피터지게 후회했다. -_-;;


그리고는 평소와 비슷한 하루를 보냈다.

민석이가 없어서 좀 의욕이 없기도 했지만, 일부러라도 기운내서.

운동하고. 공부하고. 혜진이가 빌려준 책도 읽고 했다.


민석이는 밤 10시가 되어서야 왔다.

그 때까지 저녁을 안 드신 탓에, 나도 안 먹고 기다렸고.

우리는 족발을 시켜먹었다. 재정적 파탄을 불러옴과 동시에.

살까지....덜덜덜.



결론은. 별일 없는 하루였다는 것.



아. 어제 경산역 나가면서. 그러니까 토요일 오후 12시 즈음에.

인터넷으로 노트북용 램 512M짜리를 샀는데...

오늘 아침에. 일요일 아침에 배송되어 왔다. 배송 진짜 빠르네...

오히려 중소기업 쇼핑몰이 더 친절하고 빠르네. -_-;;
  • ?
    스물스물™ 2007.02.13 10:15
    부자들... ㄷㄷㄷ 나는 깡소주 마시는데. ㄷㄷㄷㄷㄷ
  • ?
    라인 2007.02.19 14:39
    에헤이. 혼자 직업도 있으면서 왜 그러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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