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7.04.10 11:12

[2007/04/05] 잘. 잘.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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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일]
수업듣기 / 설계과제

[내일 할 일]
윤지 만나기 / 설계과제

[일기]
잘 좀 하란다. 오늘도 완전 박살났다.

젠장. 진짜 왠지 전과나 편입이나 기타 등등 왠지 한번쯤.

생각하게 만드는 이 상황이란.




젠장. 일상의 80%이상이 설계 과제인데.

남는 것도 없고. 해낸 것도 없고, 인정 받은 것도 없다.






아. 꽤 지난 이야기인데. 작년 부터 식목일이.

공휴일에서 제외되었다. 이런 개념없는 정부 같으니라고.

1년에 쉬어봐야 얼마나 쉰다고. -ㅅ-

친환경 운운하지 말고, 나무 심는 날에 쉬어야 나무를 심을거 아니냐!!

물론 군인들이.



여튼. 작년엔 군인이라 몰랐는데 식목일이 안 쉰단다.

민석이가 쉰다고 하는 말에 혹해서 설계 하루 패스한다고 좋아했건만.

알고 보니 허황된 멘트였다. 젠장.

참고로 이건 만우절 때 오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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