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7.06.30 07:56

[2007/06/20] 회를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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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이가 회를 사줬다.





맛있었다. 다만 돈 쓴 것에 비해 흥겨운 술자리는 아니였다.

표정관리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조금만 듣기 싫은 소리 들으면 반응을 하다니.

한참 어려서 그렇습니다.
































그래도 난 이왕이면 모두 가고 싶었을 뿐인데.

난 너무 이상한데 집착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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