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7.07.01 09:53

[2007/06/26]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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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 보겠답시고 아침먹고.

공부할거 챙겨서 도서관에 갔다. 학기중엔 자주 갔는데.

시험 기간. 방학. 이래저래 최근엔 안갔다.


나름 각오를 다지고자 갔는데 정답이였던 듯...


한적하리라고 생각했던 도서관은. 빽빽히 차 있었다.

여석도 평소 학기보다 적고...


자리 때문에 조그마한 트러블이 있었지만.

구석에 앉아 공부했다.





그래. 하는거야 뭐. 별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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