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성균이 형 생일이다.
축하 합니다-.
생일하니까. 22일이 은영이 생일이였구나.
확실히 안보다 보니 생일도 까먹는구나.
지나간 사람에 대한 감정도 예전에 비하면 꽤 무던해져서.
그런가보다... 하게 되어 버렸다.
사람을 대하는 것 자체에 생기가 없어진걸까.
같이 살게 되면서 보이는 나의 마이너스적인 부분은.
숨기려고 해도 너무 부각되기만 한다.
젠장.
축하 합니다-.
생일하니까. 22일이 은영이 생일이였구나.
확실히 안보다 보니 생일도 까먹는구나.
지나간 사람에 대한 감정도 예전에 비하면 꽤 무던해져서.
그런가보다... 하게 되어 버렸다.
사람을 대하는 것 자체에 생기가 없어진걸까.
같이 살게 되면서 보이는 나의 마이너스적인 부분은.
숨기려고 해도 너무 부각되기만 한다.
젠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