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5] 평안한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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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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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6] 술도 적당히 먹어서 마음 편했고.
200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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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9] 장염에 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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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8] 무슨 일이 있어도 벌초는 안 빠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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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8 02:05
[2007/09/07] 좋게 봐주시니 나로서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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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8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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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8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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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0 17:08
[2007/09/04] 아...이것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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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돌
2007.09.05 12:04
[2007/09/04] 간만에 바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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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10:54
[2007/09/04] 간만에 둘이 앉아 밥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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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00:54
[2007/09/03] 배는 고픈데 냉장고에는 덮밥이 2개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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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거 봐라. 내가 일요일에 못 온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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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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