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다름없는 하루.
좀더 열심히 살자!!
아. 오늘 종일 비가 왔다.
최근에 키노 카페에 탈퇴했다.
거슬리는 것도 있긴 했지만. 굳이 문제화하고 싶지도 않았고.
사실 대단한 문제도 아니라서 그냥 조용히 탈퇴했다.
실제로 카페도 뭐. 죽은거나 마찬가지고.
그래서 네이버에서 키노 카페를 찾아봤다.
아쉽게도 거의 죽어있는 카페지만 별 생각없이 가입.
글을 남겼는데.
어떤 분이 블로그에까지 글을 남겨 준 것.
내 블로그의 프로필과 메뉴는 다 내가 그린 거다.
근데 그게 왠지 정말 그리운 느낌이 든다는 멘트를 날린 것.
하지만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그런 지인은 없다.
게다가 타이틀 그림은.
내가 첫사랑에게 줬던 그림을 몇년 전에 새로 그린건데.
그 그림에 관해서는 다른 사람에게 준 적도 없다.
홈페이지에 올린 적은 있지만.
그래서. 약 10초 정도 얘가 송화가 아닐까.
생각을 했지만.
설마. 그럴리가. -_-
송화가 저렇게 아닌척을 하거나.
말을 조리있게 할 리가 없다.
라는 결론을 내리고 웃었다.
근데 그 사람에게 그런 느낌의 그림을 줬던 사람도.
왠지 나랑 이야기가 비슷해서. 웃었다.
이런 얼토당토 않은 우연을 봤나.
간만에 첫사랑 회상. 신선하네.
그 첫사랑이 지나가고. 사랑이 지나가서.
어른이 되고. 변태가 되고(아, 이건 아닌가?!).
그리고 지금.
얼렁뚱땅 사랑을 하고 있다.
첫 이별때는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는데(웃음).
내가 첫사랑인 저 꼬맹이는.
무슨 생각일까나.
어쨋거나. 오늘도 갔다!
좀더 열심히 살자!!
아. 오늘 종일 비가 왔다.
최근에 키노 카페에 탈퇴했다.
거슬리는 것도 있긴 했지만. 굳이 문제화하고 싶지도 않았고.
사실 대단한 문제도 아니라서 그냥 조용히 탈퇴했다.
실제로 카페도 뭐. 죽은거나 마찬가지고.
그래서 네이버에서 키노 카페를 찾아봤다.
아쉽게도 거의 죽어있는 카페지만 별 생각없이 가입.
글을 남겼는데.
어떤 분이 블로그에까지 글을 남겨 준 것.
내 블로그의 프로필과 메뉴는 다 내가 그린 거다.
근데 그게 왠지 정말 그리운 느낌이 든다는 멘트를 날린 것.
하지만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그런 지인은 없다.
게다가 타이틀 그림은.
내가 첫사랑에게 줬던 그림을 몇년 전에 새로 그린건데.
그 그림에 관해서는 다른 사람에게 준 적도 없다.
홈페이지에 올린 적은 있지만.
그래서. 약 10초 정도 얘가 송화가 아닐까.
생각을 했지만.
설마. 그럴리가. -_-
송화가 저렇게 아닌척을 하거나.
말을 조리있게 할 리가 없다.
라는 결론을 내리고 웃었다.
근데 그 사람에게 그런 느낌의 그림을 줬던 사람도.
왠지 나랑 이야기가 비슷해서. 웃었다.
이런 얼토당토 않은 우연을 봤나.
간만에 첫사랑 회상. 신선하네.
그 첫사랑이 지나가고. 사랑이 지나가서.
어른이 되고. 변태가 되고(아, 이건 아닌가?!).
그리고 지금.
얼렁뚱땅 사랑을 하고 있다.
첫 이별때는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는데(웃음).
내가 첫사랑인 저 꼬맹이는.
무슨 생각일까나.
어쨋거나. 오늘도 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