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7] 아프지들 말라구.

by 라인 posted Sep 2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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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이가 알레르기 증상이 심해져서 앓아누웠다.

수업도 안 갈정도로 꽤 몸이 안 좋아보였다.







준호가 쌍코피 흘릴정도로 공부해서 쓰러졌다.

그정도로 과로를 한 덕인지 감기까지 겹쳐서 참 힘들어했다.








나는.... 어제 새벽 4시경에 잠들어서

아침 6시에 일어나서 평소와 같이 별탈없이 일어나서 공부하다가.

학원 갈 시간대에 옷까지 갈아입고 앉아서 졸았는데.

그대로 10시넘게까지 졸아서 학원에 못갔다.




모두들 오늘 엉망이구나.








아프지들 말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