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성격이 까탈스럽다.
옛날에는 어땟는지 모르겠지만. 간만에 만나는 사람들은 놀라곤한다.
그리고 추측컨데. 그 사람들이 느끼는 나의 변화는.
아마도 좋은 방향은 아닐거라고 생각된다.
예전의 나는. 아니, 지금도 그렇기는 한데.
굉장히 생각이 많아 스트레스를 받는 타입이였다.
그리고 오지랖 넓은 성격이라.
항상 남이 기분 나쁘지 않게 노력하곤 했다.
어느순간 스스로의 멍청함에 질렸던 대학교 1학년의 어느날.
나의 우유부단함에 여러 사람을 상처 입히고.
나 자신도 손발이 잘렸던 - 비유; - 그때서야 느꼈다.
이따위로 살아서 뭐하나.
그 때부터 뭔가 변했던 것 같기는 한데.
여튼 내가 보기에도 많이 변했다.
어쨋거나. 나도 내가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까탈스럽다.
그래도 나 스스로.
가까운 사람이 힘들어 할 때 만큼은.
나름 친절하고 상냥하다고 믿고 있다. ;
어쨋거나. 혜진이는 내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이래저래 두리뭉실한 성격인데.
나는 전에 혜진이가 속했던 마비노기 길드 사람들과도 사이가 안 좋았고.
지금으로서는 혜진이 동생이랑도 관계가 좋지는 않다.
웃으면서 비아냥거리자면 나잇살이나 처먹고
어른스럽지 못하게 젖비린내 나는 꼬맹이랑 투닥투닥 한 걸까나.
뭐. 그렇게 생각하고 보니.
왠지 미안해서. 혜진이에게 사과했다.
미안하다고.
요는 역시 내가 문제인건가? 이것도 네거티브랑 상관있나?!
옛날에는 어땟는지 모르겠지만. 간만에 만나는 사람들은 놀라곤한다.
그리고 추측컨데. 그 사람들이 느끼는 나의 변화는.
아마도 좋은 방향은 아닐거라고 생각된다.
예전의 나는. 아니, 지금도 그렇기는 한데.
굉장히 생각이 많아 스트레스를 받는 타입이였다.
그리고 오지랖 넓은 성격이라.
항상 남이 기분 나쁘지 않게 노력하곤 했다.
어느순간 스스로의 멍청함에 질렸던 대학교 1학년의 어느날.
나의 우유부단함에 여러 사람을 상처 입히고.
나 자신도 손발이 잘렸던 - 비유; - 그때서야 느꼈다.
이따위로 살아서 뭐하나.
그 때부터 뭔가 변했던 것 같기는 한데.
여튼 내가 보기에도 많이 변했다.
어쨋거나. 나도 내가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까탈스럽다.
그래도 나 스스로.
가까운 사람이 힘들어 할 때 만큼은.
나름 친절하고 상냥하다고 믿고 있다. ;
어쨋거나. 혜진이는 내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이래저래 두리뭉실한 성격인데.
나는 전에 혜진이가 속했던 마비노기 길드 사람들과도 사이가 안 좋았고.
지금으로서는 혜진이 동생이랑도 관계가 좋지는 않다.
웃으면서 비아냥거리자면 나잇살이나 처먹고
어른스럽지 못하게 젖비린내 나는 꼬맹이랑 투닥투닥 한 걸까나.
뭐. 그렇게 생각하고 보니.
왠지 미안해서. 혜진이에게 사과했다.
미안하다고.
요는 역시 내가 문제인건가? 이것도 네거티브랑 상관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