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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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결정되는 것 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간다.

하루하루가 숨이 막히는구나.



하소연 할만한 일도 아니고.

다들 바쁘기도 하고. 시험 준비하랴. 공부하랴.

애인만나랴. (경축 600일~@!$#%!ㅆ)







정말 차라리 뭔가 준비하고 몰두할때가 편하구나.

시험도 치기 전보다 지고 난 뒤가 더 골치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