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8.03.01 12:32

[2008/02/29] 피해의식.

조회 수 461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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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혜진이가 귀국했다.

내가 받은 연락이라고는 "아임 컴백"이라는 4글자의 문자 뿐이였다.

옛날 폰이라서 답장도 못하고...





오늘 아침 11시 쯤에 전화가 왔다.

폰 새로 샀단다. 설마설마 싶어서 웃으면서 말했다.




요녀석. 또 연락한번 안할거지?





무슨 일 있음 연락 좀 하고 그래라.























혹시나가 역시나라더니.

속이 좁은 나라는 인간덕에. 나는 너무 힘들다.

















아. 밤에 민석이랑 통화했는데.

왜 이렇게 어색한지 억지로 통화하는것 같아서 불편했다.




혼자 생각이겠지. -ㅅ-
  • ?
    민돌 2008.03.04 17:31
    혼자 생각 꺼져 혜진이 만날 생각에 니가 흥분해서 그런듯 ㅉㅉㅉ
  • ?
    라인 2008.03.04 20:17
    음. 혜진이가 좋긴한데. 좀 피곤한건지. 힘든건지. 그렇네. 나도 나를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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