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5096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시험 시작 -

생각해보면 어젯 밤에 술을 받고. 혜진이와 만나고.

집에 들어온게 거의 밤 10시에 가까울 무렵. 이것저것 떠들고 나니 약 11시.

시험 준비...랍시고 책 좀 보다보니 아침.



아. 몇일만에 잠들었는데 2시간만에 깨버렸다.

사실 자버렸다가 시체가 되면 어쩌나 고민했는데.

그래도 다행히 무사히 일어나서 다행이였다.


계기라는 문제에 단순한건지. 일단 부활했다.

시험을 넘겨야 그리워하던지 말던지 할거 아냐. 그러니까!!








라지만 시험은 쉽지 않았다. -_-

앞으로도 무사히 잘 이겨낼 수 있기를...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