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8]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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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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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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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자 하나씩.
술 마시고 잤더니 아침이 힘들다.
혼자선 술마시지 않겠다고 했건만. 나도 스스로에게 건배를 해버렸다.
어느새 예정된 한달의 마지막 날.
유종의 미를 거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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