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8.11.28 06:57

[2008/11/28] 지친다...

조회 수 4824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정리하자 하나씩.




술 마시고 잤더니 아침이 힘들다.

혼자선 술마시지 않겠다고 했건만. 나도 스스로에게 건배를 해버렸다.



어느새 예정된 한달의 마지막 날.

유종의 미를 거두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0 [2008/11/24] 하루. 라인 2008.11.29 5124
549 [2008/11/25] 당연한 이야기도 경청해야...하겠지? 라인 2008.11.29 4522
548 [2008/11/26] 추억은 진행형이 아니야. 라인 2008.11.29 4946
547 [2008/11/27] 나에게 건배. 1 라인 2008.11.29 4513
» [2008/11/28] 지친다... 1 스물스물™ 2008.11.28 4824
545 [2008/11/28] 사랑이 사랑에게 - 거짓말 같은 여자. 라인 2008.11.29 6073
544 [2008/11/29] 다크나이트. 1 라인 2008.11.30 4688
543 [2008/12/03] 저주받은 02학번. 라인 2008.12.04 4891
542 [2008/12/04] 아버지. 2 라인 2008.12.05 4880
541 [2008/12/19] 기억을 걷는 시간. 라인 2009.03.03 4731
Board Pagination Prev 1 ...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 126 Next
/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