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9.02.03 17:47

[2009/01/31] End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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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d of -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끝.

길지도 짧지도 않았지만 금방 이렇게 될법한 일이였을지도.

하지만 납득은 하면서도 기쁘진 않았다.

슬프다기보단 아쉬움...





슬펐던 게 엇그제 같은데. 이번엔 슬프다기보단 아쉬움.

하지만 또 아무렇지 않게 내일.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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