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9.03.03 19:14

[2009/03/03] 지웠다.

조회 수 4966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삭제 -

길고 긴 시간이 지나고 지나. 이별 후 10개월이나 지난 뒤에야.

그 많고 많은 시간을 머리 싸매며 보낸 뒤에야.

드디어 메신져 목록에 있던 꼬맹이의 아이디를 친구목록에서 지웠다.





그래. 잘 한거야.

오늘 삽을 들어야. 내일에야 길이 만들어질거고.

그 다음날부터 걸어다닐수 있을테니까.



하지만 우연. 이란 것도 믿어보고 싶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30 [2009/03/07] 생일 ~한살 더 먹었다. 1 라인 2009.03.11 4772
» [2009/03/03] 지웠다. 라인 2009.03.03 4966
728 [2009/02/04] 패배의 나날?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1 민돌 2009.02.04 4861
727 [2009/02/03] 어쩌다가 이렇게. 2 라인 2009.02.03 4761
726 [2009/01/31] End of. 라인 2009.02.03 4874
725 [2009/01/23] 친구의 짧은 전화한통 - 조개구이!!! 라인 2009.01.24 4732
724 [2009/01/22] 현욱이형 싸이를 보고 - 인생은 매순간 선택의 연속. 1 라인 2009.01.22 4568
723 [2009/01/21] Out of sight, out of mind. 라인 2009.01.24 4307
722 [2009/01/12] 먼가 부딪힌다는것.. 민돌 2009.01.12 4667
721 [2009/01/11] 나는 참 사랑받고 살았구나. 1 라인 2009.01.12 4862
Board Pagination Prev 1 ...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 126 Next
/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