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1] 입을 놀린게 부끄럽다.

by 라인 posted Jul 0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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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을 놀린게 부끄럽다 -

몇일 전에 엄마랑 통화하면서.

성적표에 A가 여러개라고. A+도 있다고 자랑했다.

물론 4학년 2학기인 나에게 있어 이건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난 이상하게 성적표에 늘 B나 B+밖에 없어서... -_-..


그래서 솔직히 좀 기뻐서 엄마도 기뻐하란 마음에 하하호호 통화했는데.

이렇게 통화한게 어제일인데...

대학교 1학년 1학기인 상록이는 첫학기 성적이 4.0을 넘는대...





혓바닥이 부끄럽구나. 닥치고 있을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