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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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익 -

스리살짝 쳐봤는데 역시나 어려웠다. '-'

상록이가 토익에 도전 중이기 때문에 괜히 주위에 말 안하게 되는 듯...

어쨋거나 상록이는 이번달, 다음달 준비 잘해서 카츄사 원츄!



...영어 정말 싫어. -_-





- 장학금 -

상록이가 장학금을 받는다고 한다.

45%정도의 기쁨. 50%정도의 자랑스러움. 2%정도의 씁쓸함. 3%정도의 부끄러움.

누군가의 말을 인용하자면.

나는 "니동생일이면 뭐든지 OK인 쿨가이는 아니다"라고 한다.




~_~ 형도 열심히 살겠노라.





- 처음 보는 사람에게 왜 잘해줘? -

미안하다. 잘해주는건지도 몰랐다.

문제는 주위 사람들에게 막하는지도 사실 몰랐다는거.

편중된 인간관계를 확장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두루두루.



문득 생각한 것인데.

결혼하면 밖에서는 싱글싱글 웃으며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집에서는 가정폭력 일으키는 남편 되는건 아니겠지. -_-



주말동안 푹 쉬고나니. 이젠  무엇인가 하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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