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4903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부쩍 추워졌다 -

역시 겨울! 답게 감기도 살짝 걸려주고. 으슬으슬.

생각지도 못한 사고(?!) 허덕이고. 할게 많아서 허덕이고.

스트레스 때문에 허덕이고.




되는게 없을 때는 오히려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지. 훗.

아이고 머리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2009/11/16] 부쩍 추워졌다. 라인 2009.11.16 4903
789 [2009/11/15] 그대안의 나. 라인 2009.11.18 4471
788 [2009/09/09] 아버지께 전화가 왔다. 2 라인 2009.09.09 4612
787 [2009/09/08] 정말 죽여버리고 싶었다. 1 라인 2009.09.09 4594
786 [2009/09/07] 철은 어떻게 드는거람. 1 라인 2009.09.09 4883
785 [2009/09/06] ...미묘하게 쓸게 없어! 1 라인 2009.09.09 4686
784 [2009/09/03] 의외. 랄 것도 없지만. 1 라인 2009.09.09 4619
783 [2009/09/02] 장점이 장점이 아닌 것 같은 느낌. 라인 2009.09.09 4395
782 [2009/09/01] 개강했다. 라인 2009.09.09 4686
781 [2009/08/12] 힘들군..ㅋ 1 민돌 2009.08.12 4623
Board Pagination Prev 1 ...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 126 Next
/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