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10.02.02 23:26

[2010/01/08] 대화.

조회 수 47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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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가 필요해 -

오늘만큼 그리 절실히 느꼈던 날이 없었던 것 같다.

결국 얼렁뚱땅 해결됐지만.

사실 네 한마디를 기다리다 못해 결국 약속을 빌미삼아 연락했던거고.

결국 그간의 내 결심과 관계없이 결국 화해했지만...







생각해보면 이미 균열은 이미 걷잡을 수 없을 정도였던 것 같다.

나만 그걸 몰랐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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